김민석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가 25일 출범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부는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두고 범부처 원팀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부총리가 주재하던 기존의 바성경제장관회의를 총리 주재로 격상하면서 확대 개편하느 것이다. 경제부총리는 부본부장으로 실무대응반을 총괄하게 된다.
비상경제본부 회의는 중동상황에 따라 개최 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당분간 주2회 개최된다.
김 총리는 “이번 중동전쟁 대응을 계기로 공급망 경쟁력 강화, 자본시장 체질 개선, 에너지 구조전환 등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과제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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