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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나는 내가 여캠이라 생각…예쁜 춤 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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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출신 배우 율희가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율희는 24일 소셜미디어에 "율구 오늘의 방송"이라며 틱톡 방송 소식을 알렸다.

 

율희. SNS 캡처
율희. SNS 캡처

그는 틱톡 방송을 진행하는 DJ로 활동할 것을 알리며, 자신의 집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고 하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게 여캠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니냐. 나는 내가 여캠(여자가 진행하는 방송)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춤도 추는 거냐"고 물었다.

 

율희는 "저 예쁜 춤도 많이 춘다"며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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