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개나리 핀 응봉산… 노란 물결에 봄 만끽

입력 :
유희태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서울 낮 최고기온이 19도를 기록한 23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 일대가 개나리꽃으로 노랗게 물들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전북·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내려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오피니언

포토

김희애, ‘숏컷’ 변신
  • 김희애, ‘숏컷’ 변신
  • 나나 '상큼 발랄'
  • 서현 '화사한 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