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탐사보도팀 배주현(오른쪽부터)·백준무·조병욱·정세진, 사진부 최상수 기자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시상식에서 환경미화원의 노동 실태와 인권 문제를 다룬 탐사 기획 ‘당신이 잠든 사이’로 본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특별상은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사건으로 61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된 최말자씨와 그를 도운 한국여성의전화·법무법인 지향이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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