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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챗GPT… 2030 맞춤 혜택 [재테크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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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변동성 극심한 증시… 장기·분산 투자 각광

 

이란전쟁으로 증시 변동성이 극심해지고 환율이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넘어서면서 어느 때보다 위험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방향성을 예측하기 힘든 증시에서는 장기·분산 투자가 권고된다. 금융기관들이 제공하는 적립식 자동매수 서비스를 이용하면 정해진 날짜에 개별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차곡차곡 모을 수 있다. 특히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장기적으로 적립식 자동매수를 하면 안정적 노후 자금 마련에 유리하다. ‘잃지 않는 투자’에 더해 미래 성장산업 투자를 통한 시장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노리는 전략도 필요하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인프라, 방산, 조선,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 등이 한국의 성장을 주도할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민간 기업이 우주 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가 개화하고 올해 미국 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가 예정되면서 우주항공 산업도 테마주로 떠오르고 있다.

2030 세대를 겨냥해 프리미엄 혜택과 실용성을 결합한 현대카드의 ‘더 오렌지’. 현대카드 제공
2030 세대를 겨냥해 프리미엄 혜택과 실용성을 결합한 현대카드의 ‘더 오렌지’. 현대카드 제공

현대카드가 프리미엄 라인업 ‘더 오렌지’(the Orange)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면서도 자기 관리와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프리미엄 혜택과 실용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더 오렌지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AI 구독 같이 젊은 층이 즐겨 쓰는 영역에서 결제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쿠팡, 무신사 등 온라인몰과 챗GPT·퍼플렉시티 같은 인공지능(AI) 서비스 등이 혜택 대상이다. 그 외 가맹점에서는 한도 없이 1%가 적립된다.

 

매년 15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백화점 상품권이나 특급호텔, 더현대트래블에서 사용 가능하며 20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도 있다. 공항 라운지 이용과 국내 호텔 발레파킹 서비스도 포함된다. 연회비는 20만원이다.

젊은 개인사업자를 위한 ‘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도 함께 선보였다. 기존 혜택에 주유 및 대중교통 10% 적립을 더하고 바우처를 20만원으로 키웠다. 사업장명 인쇄와 AI 세금 신고 등 사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연회비는 25만원이다.

두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은 총 3가지이다. 패션 아이템을 팝아트적으로 풀어낸 ‘삭스’와 오렌지 컬러와 텍스처만으로 표현한 ‘텍스처’ 2종의 플라스틱 플레이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내달 5일까지 서울 압구정 일대 식당과 카페에서 40% 할인을 제공하는 ‘더 오렌지 다이닝 위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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