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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 아이돌급 미모의 딸 공개…"태어날 때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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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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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배우 유혜정이 딸 서규원 씨의 근황과 어린 시절 외모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유혜정은 대학 졸업 후 호텔 인사과에 취업한 딸의 소식을 알렸다.

 

이날 유혜정은 "딸이 엄마 힘든 걸 돕겠다며 졸업 후 곧바로 취업했다"며 "첫 월급을 전부 상품권으로 바꿔 선물할 정도로 속이 깊다"고 밝혔다.

 

딸의 외모에 대해서는 "태어났을 때는 아빠를 닮아 속상하기도 했지만, 커가면서 나를 닮아 다행"이라고 웃겼다.

 

과거 이혼 과정에서 겪었던 아픔도 털어놨다. 유혜정은 "초등학교 1학년 때 딸이 친구들을 통해 부모의 이혼 사실을 먼저 알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로 인해 교우 관계에서 상처를 입고 뾰족해졌던 시기가 있어 마음이 아팠다"고 회상했다.

 

한편 유혜정은 1999년 야구선수 서용빈과 결혼해 2000년 딸 서규원 씨를 얻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서 씨는 과거 SBS TV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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