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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BTS 위엄… 벌써 광화문에 모인 인파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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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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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가 통제돼 있다. 정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의 테러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가 통제돼 있다. 정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의 테러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광장을 미리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몰리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공연장 일대는 무대 설치와 안전 점검을 위해 펜스로 둘러싸이며 출입이 제한됐다. 펜스 너머로는 설치가 한창인 무대 구조물과 장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통행로를 따라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발걸음을 멈춘 채 현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가 통제돼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가 통제돼 있다.
18일 오후 경찰특공대원이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대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세워진 안티드론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18일 오후 경찰특공대원이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대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세워진 안티드론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18일 오후 경찰특공대원이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대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세워진 안티드론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18일 오후 경찰특공대원이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대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세워진 안티드론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을 찾아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을 찾아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도로 통제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도로 통제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

한편, 정부는 18일 BTS 광화문 공연에 대비해 19일 0시부터 21일 자정까지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기로 했다. 테러경보는 위협 수준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운영된다.

 

경찰은 이번 행사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열리는 다중 밀집 행사에 따라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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