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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박정은 감독 부부, ‘부산시 미디어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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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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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과 여자 프로농구단 감독 박정은 부부가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우 한상진(오른쪽)과 박정은 BNK 썸 프로농구단 감독(왼쪽) 부부가 16일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박형준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배우 한상진(오른쪽)과 박정은 BNK 썸 프로농구단 감독(왼쪽) 부부가 16일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박형준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배우 한상진과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박정은 감독을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홍보대사의 임기는 2년이며, 부산시 공식 소통 채널 등을 통해 부산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배우 한상진은 드라마·영화 등 분야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부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삶으로 실천해 온 인물이다. 아내 박정은 감독이 BNK 썸 프로농구단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함께 부산에 정착한 지 5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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