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과 여자 프로농구단 감독 박정은 부부가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부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배우 한상진과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박정은 감독을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홍보대사의 임기는 2년이며, 부산시 공식 소통 채널 등을 통해 부산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배우 한상진은 드라마·영화 등 분야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부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삶으로 실천해 온 인물이다. 아내 박정은 감독이 BNK 썸 프로농구단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함께 부산에 정착한 지 5년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파운데이션 장군’ 안 돼… 드라마 외모까지 규제 나선 中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4/300/2026040450599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