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현이 고물가 시대 속 현실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 패밀리'에는 '고물가 시대 김승현-장정윤 부부의 생존 전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는 "요즘 경제가 너무 어렵다. 홍대나 망원동에 임대로 나온 가게가 많고 물가는 너무 높다"며 마포구 일대의 가성비 식당들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1만 원 한식 뷔페, 5000원 짜장면, 1500원 초밥집 등을 방문하며 실속 있는 소비를 제안했다.
김승현은 지난 2020년 SBS 드라마 '불새 2020' 이후 약 6년째 드라마 출연이 없는 상태다. 그간 '춘천 거기',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등 소극장 무대에는 꾸준히 올랐으나 안방극장 복귀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김승현의 어머니와 아내는 그의 연기력을 언급하며 "이렇게 잘하는데 왜 섭외가 안 들어오나", "드라마에 써달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승현은 지난 2020년 장정윤과 결혼해 지난해 둘째 딸을 얻었다. 슬하에 미혼부 시절 얻은 첫째 딸 수빈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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