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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의거’ 희생 66주년 …김주열 추모 제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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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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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사진) 열사의 희생을 기리는 ‘김주열 열사 66주기 추모 제향’이 14일 김주열 열사 추모 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 제향에는 최경식 남원시장과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마산 김주열 열사 기념사업회 회원, 보훈단체 관계자, 각급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해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주열 열사는 1960년 3·15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의 발포로 희생됐다. 이후 같은 해 4월11일 마산 앞바다에서 시신이 발견되면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됐고, 이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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