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숙박 외국인 10명 부상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에서 불이 나 소방차가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3층은 캡슐호텔로 운영되던 곳으로, 이곳에 숙박하던 외국인 10명이 다쳤다. 중상자 3명 중 일본 국적의 50대 여성 1명은 의식불명으로 전해졌다.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트와이스 사나 '아름다운 미소'
  • 김태리 '당당한 손하트'
  • 손나은, 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