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최초의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인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가 28일 문을 연다.
대전 동구는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정규·주말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드램캠퍼스는 유치부와 초등부를 비롯, 성인까지 외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다. 모집은 평일 과정과 주말 과정을 나눠 받으며 접수 기간은 16일부터 29일까지이다.
평일 과정은 유치부·초등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 프로그램을, 주말 과정은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체험 중심 영어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아이들이 즐거운 체험활동으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공공 영어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안에서 수준 높은 영어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구는 28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식은 구민들이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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