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맨'인 유튜버 김선태가 '라디오스타'에 뜬다.
12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18일 예고에는 김선태가 출연을 알렸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퇴사한 지는 이제 3일 됐다"며 "퇴직 이후 '라스'가 방송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퇴사 후 구독자들이 충주시)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음 빠져야지. 좀 더 빠져도 돼'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세윤이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유세윤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너스레를 떨었다.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김선태는 퇴사 후 유튜버로의 전향을 알렸다.
그는 기업 등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파운데이션 장군’ 안 돼… 드라마 외모까지 규제 나선 中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4/300/2026040450599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