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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뽑은 서울 최애 장소? "성북동·한강·찜질방·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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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직접 최고 서울의 장소를 꼽았다.

 

뉴질랜드 출신 기자 아이작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FW 레디투웨어 컬렉션' 현장에서 제니를 만나 서울의 추천 장소를 질문했고,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블랙핑크 제니. 뉴스1
블랙핑크 제니. 뉴스1

52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아이작은 유명인들을 만나 전 세계 각 도시의 추천 장소를 인터뷰하는 인스타그램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니는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네를 묻자 "성북동이다"라며 "맛집도 많고 산책하기도 좋고 경치도 정말 예쁘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좋아하는 레스토랑으로는 해산물 요리로 유명한 '네기 라이브'를 꼽았다.

 

또한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원으로는 "한강 어느 곳이든 추천한다"라고 얘기했고, 최고의 힐링 장소로는 "찜질방이다, 어는 찜질방이든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호텔로는 '신라호텔'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을 펼쳤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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