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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화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경제 부활’ 선언…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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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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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스탠딩 형식 개소식 눈길
"경주 경제 살리는 전초기지 될 것", 핵심 공약 및 비전 발표
주요 내빈 및 경주시민 대거 참석해 ‘필승’ 결의 다져

이창화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기존의 경직된 형식을 탈피해 후보자와 시민이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자유로운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창화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창화 제공
이창화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창화 제공

김애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식전 ‘후보자 소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출마 선언 및 공약 발표, 떡 케이크 커팅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 예비후보는 개회 선언을 통해 "이곳 3층 사무소는 단순히 선거를 준비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낼 '경주 경제 부활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를 비롯 수많은 지지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내빈은 ▲대구특수나염 곽성호 대표이사 ▲하나금융지주 이승렬 부회장 ▲경주이씨 화수회 이만우 부회장(이상록 회장 대행) ▲경주 최씨 충의당 차종손 최건 님 등이 참석했다.

 

축사는 ▲화성안전신호 이상률 대표(전 한전산업개발 노조위원장) ▲전 경북대학교 지리학과 이철우 교수 ▲대륜고 동기 소재원씨가 나서 이 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아울러 나경원 국회의원을 비롯 각계각층의 인사들로부터 200여 개의 화환이 답지하며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나타냈다. 

이창화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인근에 화환이 길게 줄을 서있다.
이창화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인근에 화환이 길게 줄을 서있다.

또한 박대출 의원, 서일준 의원, 송언석 의원이 축기를 보내 개소식을 빛내주었으며 정치권의 폭넓은 지지와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이창화 예비후보는 직접 무대에 올라 경주 미래 비전을 선언하고 핵심 7대 공약을 발표하는 등 정책 행보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경주 경제를 확실히 되살리고 시민의 행복을 책임지겠다는 진심을 행동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경주의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는 떡 케이크 커팅 퍼포먼스가 장식했다. 

 

주요 내빈 4명과 초청 인사 3명이 함께 참여한 이 퍼포먼스에서 참석자들은 이 후보 이름을 연호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창화 예비후보는 "오늘 사무소를 가득 채워주신 시민 여러분의 응원을 절대 잊지않겠다"며 "경주 경제 살리기라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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