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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 주재…"모두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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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삼성전자·현대차 등 참석…성과 공유·정부전략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재한다.

이날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화오션·삼성전자·SK수펙스추구협의회·현대자동차 등 10개 대기업 및 이들과 협력하는 10개 중소기업 파트너가 참여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모두의 성장'은 경제성장의 기회와 과실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지역, 청년 등에게도 고루 퍼져야 한다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다.

참여사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방산, 금융, 온라인플랫폼, 공급망 ESG, 상생 일자리 등 각 주제에 맞춰 선정됐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청와대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사례와 그 성과가 공유되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 생태계 확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전략을 보고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에 대한 격려와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생태계 전반에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켜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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