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가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또 한 번 K팝 걸그룹 기록을 새로 썼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후 첫 일주일 동안 177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전날까지 한터차트 기준 177만4577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이들의 전작인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보다 약 23만장 늘어난 수치다.
블랙핑크는 발매 첫날부터 146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K팝 걸그룹 가운데 이례적인 판매량으로, 글로벌 팬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YG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음악 시장을 이끄는 주역으로서 블랙핑크의 막강한 영향력과 지금까지 쌓은 코어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을 실감할 수 있는 성과”라며 “글로벌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추가 제작도 진행되는 만큼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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