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상국 "유행어 때문에 초등학교서 항의 전화 와"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코미디언 양상국이 유행어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민원 전화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그는 지난 4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미디언 양상국. MBC '라디오스타' 캡처
코미디언 양상국. MBC '라디오스타' 캡처

양상국은 "제가 유행어를 비교분석 한 결과론 서울이나 경기도 출신 코미디언이 유행어를 못 만들더라"라고 했다.

 

그는 "다른 지역 출신 코미디언들은 대사에 운율이 있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제 유행어도 별 거 아닌데 음을 넣다 보니 유명해진 것"이라고 했다.

 

양상국은 "전 국민이 다 따라했던 유행어가 있다. '나대지 마라'는 오픈 국어사전에 등록되기도 했다"고 했다.

 

그는 "이때 당시 초등학교에서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며 "초등학생들이 선생님한테 유행어를 따라한다더라"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회의 저속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해외 패션쇼 떠나는 한소희
  • 해외 패션쇼 떠나는 한소희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
  • 초코 윤지 '상큼 발랄'
  • 아이브 장원영 '화려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