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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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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복근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4일 소셜미디어에 "살크업 중. 4개월 동안 몸 만드는 거 차곡차곡 찍어볼게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배우 이시영. 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시영. 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운동복을 입고 자세를 취했다.

 

이시영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그는 이혼 후 전 남편 동의 없이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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