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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빨간맛’ 36년만의 개기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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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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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 서대문구 하늘에서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 서대문구 하늘에서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달이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달이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달이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달이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 서대문구 하늘에서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 서대문구 하늘에서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 서대문구 하늘에서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서울 서대문구 하늘에서 개기월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월대보름인 3일 지구  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월식 현상이 관측됐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9분쯤 달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식’이 시작됐다. 8시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이 관측됐으며 8시 33분쯤 절정에 이르렀다. 이는 1990년 이후 36년 만에 발생한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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