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김민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자 씨름선수 김민재가 합류했다.
서장훈은 김민재에 대해 "2026년 강호동, 이만기다. 천하장사 3번, 백두장사 14번, 굉장히 짧은 기간 안에 해냈다"고 설명했다.
김민재의 키는 190㎝로 구단 숙소에서 생활 중이다. 그는 장신으로 인해 침대보다 훨씬 더 큰 키를 자랑했다.
김민재는 6XL 사이즈의 옷을 입었고, 신발 사이즈는 310㎜로 신발장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다.
김민재가 기상하자마자 아침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그는 식사 도중 "네가 컵라면 10개를 먹었다며?"라는 질문을 받자 "12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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