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
2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23∼24일 카카오 주식 1789주를 매입했다.
아울러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도 해당 기간 카카오 주식 864주를 사들였다.
정 대표는 지난 2024년 5월 주주레터에서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힌 이후 다섯번째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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