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내 흡연·무단출입·취사 집중 단속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일부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25일 밝혔다. 통제 기간은 3월3일부터 4월30일까지다.
통제 탐방로는 초암사~국망봉과 국망봉~늦은목이, 묘적령~죽령 탐방로 등 7개 구간이다. 나머지 탐방로는 출입이 가능하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대책기간 동안 국립공원 내 흡연 및 인화물질 반입, 통제구간 무단출입, 취사행위 등에 대해 강력히 단속한다.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 제28조 및 동법 제86조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정도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인근 지역에 산불 발생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 주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신성모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221.jpg
)
![[데스크의눈] 순직 영웅 만들지 않는 시스템 갖춰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오늘의시선] 노동시장 개혁과 현실적 과제의 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867.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프리다 칼로가 사랑한 모르포나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96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