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 어머니가 이혼한 딸이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엔 황신혜·정가은·장윤정 어머니가 출연했다.
장윤정은 "만약에 딸들이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황신혜 어머니는 "이런 말 한 번도 안 했지만 (혼자 있는 걸 보면) 측은하다"고 답했다.
그는 "신혜 동생한테도 네 언니가 혼자라 안쓰럽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장윤정 어머니는 "엄마 입장에선 딸이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며 "결혼 하라는 게 아니라 남자친구를 만나서 대화하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가은 어머니는 "난 어린 남자친구보다 오빠 같고 아버지 같은 남자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밀어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장윤정 어머니는 "난 어린 친구를 사귀라고 한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난 연하 싫다"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백악관에 들어선 콜럼버스 동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08.jpg
)
![[세계포럼] ‘드론 전쟁’의 시대, 우리는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신중해야 할 소득세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이것을 젓가락으로 집다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82.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