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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아나운서가 꿈'이었다더니 JTBC 뉴스룸 출격… '한계 없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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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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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가 JTBC 뉴스룸을 찾았다.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아이브(IVE)가 JTBC 뉴스룸을 찾았다.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아이브(IVE)가 JTBC 뉴스룸을 찾아 정규 2집 컴백에 관련된 이야기와 팀의 성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지난 15일 아이브가 뉴스룸에 등장한 가운데, “어릴 적 꿈이 아나운서였다”는 장원영은 “한 번도 와보지 못한 공간인데, 이렇게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룸을 방문한 장원영의 소감.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뉴스룸을 방문한 장원영의 소감.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이어 동계올림픽 기간 중 스튜디오를 찾은 만큼 아이브는 “다 같이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니까 다치지 마시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함께하길 바라겠다”라며 선수들에 대한 진심을 전하며 본격적인 인터뷰에 나섰다.

 

지금까지 이뤄온 성과에 대해 레이는 “매년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상을 받을 때마다 큰 동기부여가 됐다.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려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

컴백에 대한 레이의 각오.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컴백에 대한 레이의 각오.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아이브는 지난달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로 음반 본상,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음반·음원 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특히 37회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 본상, 대상을 모두 수상하며 최초 기록을 쓴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음반·음원 본상을 최다 연속으로 동시 수상한 유일한 4세대 걸그룹이 됐다. 

 

리즈는 “많은 상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연차가 쌓일수록 큰 상을 받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느낀다. 무엇보다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너무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아이브 팀명에 대해 설명하는 안유진.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아이브 팀명에 대해 설명하는 안유진.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안유진은 아이브의 색깔과 매력에 대한 질문에 “팀명 ‘IVE’는 ‘I HAVE’라는 의미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뜻이다”라며 “하나의 색으로 정의되기보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이제 정규 2집이니까 아직 20%밖에 안 보여드린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하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3일 발매되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선공개된 ‘BANG BANG(뱅뱅)’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이번 곡에도 역시 당당함과 ‘자기 확신’을 키워드로 잡았고, 대중분들이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위트있게 가사를 구성해 봤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원영적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원영.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원영적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원영.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이어 초긍정적인 사고를 일컫는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의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삶의 주체가 ‘나’라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결국에는 내 삶이고, 해결해야 하는 사람도 ‘나’라는 생각이 굳게 자리 잡고 있어서 어떤 결정을 할 때 망설이지 않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또 다른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에 대해 가을은 “앨범의 중심이 되는 곡으로, 아이브의 ‘우리’라는 단어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곡이다”라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곡의 킬링파트와 ‘룩 앳 미’ 포인트 안무를 최초로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룹 아이브(IV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아이브(IV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끝으로, 아이브로서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이서는 ‘믿고 듣는 가수’, 레이는 ‘한계 없는 가수’를 꼽으며 데뷔 때부터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둔 아이브는 선공개한 ‘뱅뱅’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또 다른 흥행을 예고했다. 

 

트랙 리스트를 비롯해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THE NARCISSISTIC GURLS CAMPAIGN)’ 필름 등 색다른 콘텐츠로 연일 컴백 기대감을 더하며 아이브가 어떤 음악과 무대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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