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희 기자 = 배우 신세경이 학창 시절 유명세를 부인했다.
신세경은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목동 여신이라고 불렸다는데"라고 물었다. 신세경은 "그냥 목동 사람이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충분히 그럴만 하다"며 "목동 여신이자 박보검이랑 신목고등학교 2대 얼짱이라고 하는데"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신세경은 "금시초문"이라며 "전 전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보검씨는 맞는 말이다. 박보검씨는 저랑 나이 터울이 있어서 학교를 같이 다니지 못했는데 워낙 유명하다고 들었다"고 했다.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5집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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