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금융맨♥' 효민, 신혼집 인테리어 공개…화장실 휴지까지 '고급'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신혼집 인테리어와 관련해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효민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며칠 전 올린 집 사진 관련 메시지가 많이 와서 인테리어 문답을 해볼까 한다”면서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공개된 신혼집 사진은 그레이 톤을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통일감 있는 가구 배치, 여유로운 거실 공간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룹 티아라 출신의 효민. 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티아라 출신의 효민. 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한 팬이 “화장실에 있는 까만 휴지 정보가 궁금하다”고 묻자, 효민은 제품이 판매 중인 온라인 스토어 화면을 캡처해 공유하며 “가격이 좀 있어서 손님이 올 때만 꺼내놓는다”고 답했다. 해당 제품은 포르투갈 브랜드 레노바(Renova)의 컬러 화장지로 알려졌다.

 

이후 이 브랜드가 과거 김건희 여사가 사용한 화장지로 알려졌던 점이 다시 언급되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품 가격과 소비 행태를 두고 논쟁이 이어졌다. “손님 올 때만 꺼낸다는 표현이 과시로 보인다”는 반응과 “공식 판매가 기준 1만원대 제품인데 과도한 비판”이라는 의견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효민이 공개한 신혼집 인테리어. 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효민이 공개한 신혼집 인테리어. 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6일 기준 레노바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해당 화장지는 6롤 기준 1만6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부 유통 채널에서는 구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파 등 가구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효민은 소파 브랜드를 직접 태그해 정보를 공유했으며, 해당 제품은 1000만원대 가격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오피니언

포토

공효진 '미소 천사'
  • 공효진 '미소 천사'
  • 빌리 츠키 ‘사랑스러운 미소’
  • 신세경 '하트 여신'
  • 나빌레라 사야 '단발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