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다 연애설의 주인공 방송인 전현무가 공개연애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했다.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채널S·MBN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17회에는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먹친구로 출연해 안양 먹트립을 떠난다.
이날 네 사람은 매운맛으로 명성을 떨친 안양 40년 전통의 오징어 보쌈집으로 향하고 매콤한 맛에 땀까지 흘려가며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위너의 리더 강승윤은 직접 작사작곡한 위너의 곡 'Really Really'가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발매 39주만에 차트 인(Chart in) 유지, 국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기록을 밝히며 '1억 스트리밍 곡의 창시자'임을 강조한다.
이어 곽튜브는 김진우에게 "공개 연애가 희망이라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질문을 건네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진우는 "희망까지는 아니고 자연스럽게 공개되는걸 애써 숨기고 싶지는 않다"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내는데, 곽튜브는 전현무를 바라보며 "(공개연애)전문가로서 조언 좀 해달라"고 질문을 넘긴다.
이에 전현무는 "공개연애란 공개를 '하는'게 아니라 공개가 '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며 '프로 열애설러'의 생각을 전한다. 이를 듣던 김진우가 "저는 아직 결혼 생각은 없다"고 답하자 곧바로 전현무는 "그럼 여자친구 될 사람은 너랑 결혼을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냐"라고 과몰입하는 반응을 보인다.
여기에 같은 멤버인 강승윤도 "그럼 '김진우 여자친구'로는 만 천하에 공개되고?"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러면서 강승윤은 결혼에 대한 답변으로 "저도 아직 일이 좋다. 그래도 49세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고 밝히며 아직은 결혼에 거리를 두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곽튜브는 또 미혼인 전현무를 가리키며 "바로 앞에 49세인 분이 있는데…"라고 언급하며 또 한 번 좌중에 웃음을 안긴다.
위너 강승윤, 김진우와 전현무, 곽튜브의 안양 매운맛 먹방+연애·결혼 토크는 오늘(6일) 오후 9시 10분 채널S·MBN '전현무계획3'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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