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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소통매니저 발대 ‘신뢰 연결되는 미래’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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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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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가 ‘2026년도 소통매니저 발대식’을 4일 개최하고 전사적 소통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발대식은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정부의 국민 중심·소통 행정 철학을 공공기관 차원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소통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핵심 경영 가치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소통매니저는 공사 전 부서에서 선발된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 운영 △국민 제안 검토 및 정책 반영 지원 △부서 간 협업 △항만 현장 의견 수렴 등의 활동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공사 내부 정책과 경영에 전달한다.

 

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은 “정부가 강조하는 국민 중심 소통행정의 취지를 인천항 운영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고자 했다”며 “각계 목소리를 신속하게 정책·경영에 도입해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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