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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박한별, 뒤늦게 '두쫀쿠' 유행 합류…맛 보더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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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인기몰이 중인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빠졌다.

 

그는 4일 소셜미디어에 "두쫀쿠"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배우 박한별.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한별.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박한별은 라떼를 들고 있다.

 

그는 두쫀쿠를 시식했다.

 

박한별은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한편 박한별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카르마'에 출연한다.

 

그는 지난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남편이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논란이 됐다. 남편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2015~2016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해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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