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첫 예능에 눈물을 보인다.
그는 오는 22일 첫방송하는 tvN 조이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 연극 수업을 한다.
김태리는 "처음이자 마지막 예능이 될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파이팅"을 외치며 연극 수업을 진행할 초등학교로 간다.
김태리는 수업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아이들 행동에 당황한다.
그는 아이들이 울자 "왜 우냐"라며 놀란다.
이어 김태리는 아이들을 보낸 뒤 홀로 눈물을 터뜨린다.
한편 '방과후 태리쌤'은 김태리가 폐교 위기 초등학교에서 연극을 가르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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