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영주가 술자리 플러팅 기술을 알려준다.
그는 4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영자는 "우리가 한 수 배우려고 하는데 플러팅을 어떻게 해야 되냐"고 말한다.
정영주는 "일단 술자리에 단둘이 있다고 생각하고 호산이한테 해봐라"라고 한다.
이어 이영자는 턱을 괴고 분위기를 잡는다.
그는 웃음을 터뜨리며 "너무 수줍다. 세리님 한 번 해봐라"라고 말한다.
박세리는 "오늘 음식 어떠냐"라고 한다.
이에 정영주는 "땡"이라며 "거기서 음식 얘기를 왜 하냐"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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