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점원이 2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정장 대여업체 '김주현바이각' 매장에서 인천 청년 면접 복장 지원 사업 '드림나래'를 통해 제공될 정장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시는 올해 청년에게 면접 복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드림나래 사업을 확대한다고 지난 달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억원의 예산으로 청년에게 5000여건의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을 했고 올해는 5억원으로 증액해 6000여건의 대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대여 기간은 기존 2박3일에서 3박4일로 하루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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