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6시 44분쯤 안성시 소재 골프카트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대응 1단계는 인근 4곳 이하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 수준으로, 화재 규모와 피해 정도에 따라 2단계 또는 3단계로 확대될 수 있다.
불이 나자 업체 관계자 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불은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