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는 튀르키예 시장에 수출한 차량이 누적 5만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KGM은 작년 한 해 튀르키예에 총 1만3337대를 수출하며 누적 5만434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차종별로 토레스 EVX가 6722대로 가장 많이 수출됐고 무쏘(2630대),무쏘 EV(1000대)가 뒤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KGM의 최대 수출 시장으로 작년에는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했다.
KGM은 “튀르키예 시장의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신형 무쏘를 출시하고 전동화모델에 텔레매틱스 기능을 탑재하는 등 시장 니즈를 반영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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