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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전남편 이세창 얘기 왜 하냐고? 현아내가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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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연이 방송 등에 나와 전남편인 배우 이세창 관련 이야기를 하는 걸 현재 이세창 아내가 허락해줬다고 했다.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28일 오는 31일 방송하는 686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엔 김지연이 전남편 이세창과 관계에 대해 얘기하는 게 담겼다.

 

김지연은 김용만이 함소원·진화가 이혼 후 아이 문제로 재결합을 고민한다는 얘기를 하자 "제 기준으로는 같이 살지 않아도 아이를 충분히 신경 써줄 수 있다"며 "저희는 이혼 후에도 아이 문제에 있어서는 부모로서의 의무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지연은 이세창이 재혼한 것을 언급하며 "지난번에 '동치미'에 나와 이 이야기를 했더니 댓글에 '지금 아내분 기분 나쁘게 왜 전남편 이야기를 하냐'는 반응이 있더라"고 했다.

 

그는 이어 "현재 아내 분이 제가 (이세창 관련) 이야기 하는 걸 허락해줬다. 저희는 그렇게 관계가 정리된 상태"라고 말했다.

 

김지연은 이세창과 관계에 대해 "아이 아빠가 딸과 여행도 간다. 난 그 내용을 통보 받는다"고 말했다.

 

최홍림이 "같이 여행을 가지는 않냐"고 하자 김지연은 "내가 같이 왜 가냐. 난 같이 안 간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다. 현재 부인이 있어서 안 된다"고 했다.

 

또 "전남편이 재혼을 했기 때문에, 아무리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사적으로 만나지 않는다. 타인이 볼 때 '애 핑계로 만나는 거 아니야'라고 느끼게 하고 싶지도 않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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