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주 아파트 화재로 50대 화상…"전기자전거 발화 추정"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수정 :
송동근 기자 sdk@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28일 오전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세대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목과 등 부위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또 아파트 입주민 21명이 대피하면서 연기 흡입자가 다수 발생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작업을 병행해 이날 오전 9시 19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세대 거실 내에 있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포토

진세연 '완벽한 미모'
  • 진세연 '완벽한 미모'
  • 소이현 '완벽한 미모'
  • 금새록 '해맑은 미소'
  • 3년 만에 돌아온 이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