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컷의 울림] 썰매 타는 그린란드 ‘얼음판 위의 평화’

관련이슈 한컷의 울림

입력 : 수정 :
서필웅 기자·AP연합뉴스

인쇄 메일 url 공유 - +

17일(현지시간)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아이들이 어머니가 끄는 썰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눈과 얼음으로 가득 찬 북극의 섬 그린란드에서 썰매에 올라탄 아이들의 모습은 평범하지만 아름다운 일상의 한 장면이다.

그러나 모자의 손에 들린 낯선 깃발이 이 장면을 마냥 흐뭇하게 바라볼 수 없게 만든다. 세계 최강대국이 만든 정치적 격랑에 휩싸인 그린란드의 5만여명 주민들은 불안감에 휩싸여 매일 국기를 들고 거리에 나서 평화와 생존을 외치고 있다.

과연 조용한 북극의 섬 사람들은 언제가 돼야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오피니언

포토

김세정 '아름다운 미소'
  • 김세정 '아름다운 미소'
  • 정규앨범 낸 츄 “도파민 폭발
  • 강소라, 20대 같은 미모
  • 김혜윤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