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가 7년 간 짝사랑 했다고 했다.
츄는 20일 기안84 유튜브 채널에 나와 짝사랑에 대해 얘기했다.
츄는 "짝사랑을 오래 했다고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7년 짝사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딱 7년"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축구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반했다"고 했다.
츄는 짝사랑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나 혼자만 알았다. 학원 어디 다닌다고 하면 따라 다니고 그랬다"고 말했다.
또 "그냥 몰래 힐끔힐끔 보고 그랬다"고 했다.
기안84가 "그 친구한테 한 번 얘기를 하라"고 말하자 츄는 "이미 알고 있다"고 했다.
츄는 "그 친구는 이제 안다. 초등학교 동창이 아직도 저랑 친한데 그 친구한테 예전에 얘기를 했다. 그 말을 듣고 부끄러워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기안84가 "멋있다"고 하자 츄는 "그런 점을 좋아했다"고 했다. 기안84는 "만약에 나였으면 엄청 생색냈을 거다"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