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면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만 4개를 보유한 미국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무키 베츠(사진)가 다저스와의 계약이 끝나는 2032년에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베츠는 19일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저스와 계약이 완료되는) 2032시즌이 끝나면 은퇴할 것”이라면서 “그때가 되면 40살인데 내 딸은 14살, 내 아들은 10살이 된다. 내 부모님은 (어릴 때) 항상 같이 계셨는데 나도 아이들과 그러고 싶다”고 은퇴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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