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었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9분쯤 여수시 화치동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한 화학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후 2시27분쯤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공장 직원 1명과 협력업체 직원 1명이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공안증(恐安症)](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9/128/20260119516149.jpg
)
![[조남규칼럼] 李 통합 행보가 공감 못 얻는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9/128/20260119516116.jpg
)
![[기자가만난세상] 로봇이 점령한 CES](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9/128/20260119516065.jpg
)
![[기고] 혼란 부른 직매립 금지, 기후부는 뭘 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9/128/2026011951602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