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유인 우주선을 달에 보내는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아르테미스Ⅱ 임무에 투입될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오른쪽부터), 조종사 빅터 글로버, 미션 전문가 크리스티나 코크와 제레미 핸슨이 1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뒤로 보이는 우주선은 이들이 탑승할 오리온호로, 이날 발사대에 세워졌다. 나사는 연료 주입 시험 후 발사 날짜를 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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