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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푹 빠졌네…이번엔 '말쫀쿠'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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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임윤아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윤아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글과 함께 '말쫀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임윤아가 직접 만든 말쫀쿠를 볼 수 있다.

 

말쫀쿠는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의 말차 버전이다.

 

임윤아는 앞서 11일 직접 만든 두쫀쿠의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같은 해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연기 활동을 먼저 시작한 바 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한 임윤아는 지난해 12월 신곡 '위시 투 위시'(Wish to Wish)를 발표한 바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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