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4살 연하의 남성과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떠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유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홋카이도에서 렌탈 다나카를 해봤다. 한 시간 3만원이고 목마는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다나카 덕분에 따뜻한 홋카이도 여행이 되었다(北海道で田中をレンタルしてみた。I時間3千円。肩車は追加料金が発生する。田中のおかげで楽しい北海道旅行になった)"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기차를 타고 설국이 펼쳐진 창밖을 바라보거나 공항에서 짐 가방을 메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에 한 남성과 나란히 앉아 카이센동(일본식 해산물 덮밥) 정식을 받아들고 미소짓는 모습과 불빛축제 현장과 눈내리는 야외에서 남성의 어깨 위에 목마를 탄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남성은 코미디언 김경욱으로 부캐 '다나카' 분장을 하고 사유리와 함께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것.
한편, 사유리는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외국인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출산 사실을 공개한 뒤 최근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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