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기타리스트 이상순 부부의 투샷이 공개됐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소셜미디어에는 "청취율 조사 기간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특별한 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이상순과 이효리가 함께한 사진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또 "이효리, 토마스쿡, 이진아 특급 게스트 세분이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나란히 서 있는 이효리, 이상순, 토마스쿡, 이진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밀착해 어깨에 얼굴을 기대면서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2011년 유기견을 돕기 위한 노래인 '기억해'를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3년 제주도에서 소박한 '스몰 웨딩'을 올려 화제가 됐다.
부부는 지난해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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