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지가 단점이 없다고 생각하는 본인 자신감이 매력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3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신여성'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수지는 "전 원래 성격이 그런 사람같다"며 "좋은 것만 기억하고 나쁜 건 쉽게 까먹는다"고 했다.
그는 "거기에 잠겨있거나 얽매여있지 않고 다른 곳에서 밝음을 찾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수지는 "전 그냥 보면 흐리멍텅하게 생겨서 개그맨 하기 좋다"며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기 좋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자가 저를 댓글로 놀리시는 게 너무 재밌다"고 했다.
이수지는 "오해 받거나 힘들다고 느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여자 코미디언 선배들이 어떻게 이걸 헤쳐나갔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그건 우리 둘한테 오면 된다"며 "우리만큼 많은 일이 있었던 사람이 없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백악관에 들어선 콜럼버스 동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08.jpg
)
![[세계포럼] ‘드론 전쟁’의 시대, 우리는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신중해야 할 소득세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이것을 젓가락으로 집다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82.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