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복어 나눠 먹은 군산 섬 주민 등 6명 병원 이송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2026-01-14 08:13:29 수정 : 2026-01-14 08:13:29

인쇄 메일 url 공유 - +

복어를 나눠 먹은 전북 군산시의 한 섬 주민들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3분께 해경으로부터 환자 발생에 따른 공조 요청이 들어왔다.

복어.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손끝이 저리거나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섬 주민 등 6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환자마다 마비 증상의 차이는 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복어 독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경찰과 함께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홍진경 '매력적인 손하트'
  • 홍진경 '매력적인 손하트'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