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12일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선거와 관련, 영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청장은 이날 영천공설시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삶이 오가는 현장에서 책임의 정치를 시작하겠다"며 출마 장소로 전통시장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 "30여년간 경북도와 영천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에서 공직 생활을 한 행정 전문가로서 '멈춘 영천을 결과로 다시 뛰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