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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JOBKOREA THE REBOOT’ 개최

입력 : 2026-01-08 09:23:36 수정 : 2026-01-08 09:23:35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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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념 컨퍼런스 ‘JOBKOREA THE REBOOT’를 개최한다. 잡코리아 제공

 

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념 컨퍼런스 ‘JOBKOREA THE REBOOT’를 개최한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채용 플랫폼의 역할과 방향성을 조망하고, 잡코리아의 향후 중장기 비전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잡코리아 윤현준 대표이사는 ‘AI 시대 채용의 기준, 새로워진 잡코리아’를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한다.

 

윤 대표는 AI 전환기에 채용 현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함께 잡코리아가 추진 중인 핵심 전략을 직접 소개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등 IT 플랫폼 기업에서 IT전문가로서 주요 경력을 쌓은 윤 대표는 2022년 잡코리아 대표이사로 취임해 올해로 취임 4년 차를 맞았으며, 취임 이후 AI·데이터 기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잡코리아의 ‘AI 네이티브’ 전략을 이끌고 있다.

 

이어지는 신수정 임팩트리더스 아카데미 대표, 김성준 국민대 경영대학 겸임교수 등 연사들의 세션에서는 글로벌 채용·인사(HR) 트렌드 등을 주제로 하는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잡코리아는 최근 인수한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을 포함해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한 통합 채용 경험의 방향성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잡코리아는 1996년 창립 이후 온라인 채용 플랫폼을 시작으로 모바일 채용 환경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채용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행사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채용·HR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이달 23일까지 잡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윤 대표는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데이터와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을 통해 일과 사람을 더욱 정교하게 연결하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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